

트럼프, 이란 종전협상 대표단 파키스탄 파견
수정2026년 4월 19일 21:48
게시2026년 4월 19일 21: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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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위해 대표단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파견한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19일 저녁 현지에 도착해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트럼프는 이란에 '공정하고 합리적인 제안'을 했다며 수용을 촉구했다. 파키스탄이 협상 장소로 선택된 것은 양국 간 중재 역할을 의미한다.
트럼프는 이란이 제안을 거부할 경우 모든 발전소와 다리를 파괴하겠다고 경고했다. 협상 결렬 시 군사적 압박 강화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이란이 합의안 안받으면 모든 발전소·다리 파괴할 것"
트럼프 "미국 대표단, 내일 종전 협상 위해 파키스탄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