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 인니 할랄 의무화 대응 치카랑 공장 건설
수정2026년 8월 25일 09:33
게시2026년 8월 25일 0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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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의무화(10월 시행)에 선제 대응하며 치카랑 고형제 스마트팩토리 건설을 본격화했다. 2027년 7월 GMP 승인을 목표로 설계 단계부터 할랄 인증을 반영한 생산시설을 구축 중이다.
정부 '인니 진출 민·관 합동 지원단'에 합류해 현지 식품의약청·할랄제품보장청과 규제 방향을 확인했다. 한국-인니 할랄 인증 상호인정협정(MRA) 체결 기관 발급 인증서가 현지 등록 후 동일 효력을 갖는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인도네시아를 아세안 메가 할랄 시장 진출 생산 허브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전문의약품 할랄 의무화 시점(2034년 10월)보다 7년 앞선 공장 가동으로 선점 기회를 확보했다.

대웅제약, 인니 할랄시장 공략 속도 "생산 허브 구축 본격화"
대웅제약, 인니 할랄 시장 공략 가속… "정부 지원 힘입어 현지 할랄 의무화 선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