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정태 학회장, 재생의료 규제 완화 촉구
게시2026년 10월 16일 18: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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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태 한국줄기세포학회장은 재생의료 규제를 풀어 한국의 산업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2026년 10월 16일 밝혔다.
그는 현행 규제가 지나치게 엄격해 시장 성장을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하며 규제 방식을 포지티브에서 네거티브로 바꿔야 한다고 제언했다. 부작용에 따른 책임 소재도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 회장은 기업 활동에 따른 책임을 공무원에게 묻는 관행이 규제 완화를 어렵게 만든다고 주장했다. 전문가 검토를 거쳐 허용된 치료는 기업이 책임지는 구조가 산업 발전의 전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도정태 "맞춤 세포치료, 미래 헬스케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