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MLS 2라운드 휴스턴전서 리그 첫 골 도전
게시2026년 2월 28일 17: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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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3·로스앤젤레스 FC)이 3월 1일 휴스턴 다이너모와의 2026시즌 MLS 2라운드 경기에서 리그 첫 골을 노린다. LAFC는 22일 마이애미와의 개막전에서 3-0으로 완승했으며,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도움 1개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전 3경기에서 1골 4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 LAFC 합류 후 부앙가와 25골 8도움을 합작했으며, 특히 18골을 연속으로 합작하며 MLS 합작 골 신기록을 세웠다. 손흥민은 후반기에만 12골을 몰아치며 건재함을 과시한 바 있다.
LAFC는 최근 휴스턴 원정 5경기에서 2무 3패로 고전하고 있어 변수가 있지만, 손흥민과 부앙가 두 간판 공격수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손흥민의 리그 첫 득점 여부가 팀의 개막 2연승을 좌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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