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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인천유나이티드와 K리그1 5라운드 경기

게시2026년 3월 22일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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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경기를 펼쳤다. 두 팀은 리그에서 처음 만나는 경기로, 통산 첫 맞대결은 2021년 FA컵(현 코리아컵)에서 안양이 3-0으로 승리한 바 있다.

지난 시즌 안양이 K리그1 승격을 이루었고 인천은 강등을 겪었으나, 인천이 1년 만에 승격하며 리그 무대에서의 첫 대면이 성사됐다. 안양은 인천의 첫 방문을 환영하는 의미로 서포터스석에 '아워네이션 첫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글귀와 이솝우화를 패러디한 너구리와 두루미 그림을 전시했다.

안양은 시즌 첫 승을 노리는 인천을 상대로 홈 2연승을 목표로 경기에 임했다.

사진=김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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