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효, 과거 최홍만 목격담 공개
게시2026년 11월 3일 08: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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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2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서 개그맨 김원효가 과거 나이트클럽에서 일하던 시절 마주친 최홍만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원효는 길거리에서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지나가는 최홍만을 봤지만 거대한 체격 때문에 누구인지 단번에 알아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최홍만은 키 217cm로 씨름과 격투기 무대에서 활약한 인물이다. 그는 지난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벽에 2m 선을 긋고 나머지 17cm를 자로 재어 키를 측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원효는 개그맨이 되기 전 길거리 연예인을 섭외하던 픽업 아티스트 출신이었다.
마스크 대신 손으로 얼굴을 가린 최홍만의 모습은 큰 체격 때문에 오히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일화는 최홍만의 신체 특징이 방송 소재로 다시 주목받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누가 봐도 최홍만인데” 217cm 거구가 손으로 얼굴만 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