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부, 쿠팡 정보유출 피해 소상공인 신고센터 개설
수정2026년 1월 8일 17:04
게시2026년 1월 8일 11: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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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연합회가 8일 '쿠팡 사태 소상공인 피해 신고센터'를 소상공인연합회 누리집에 개설했다. 쿠팡의 3,370만 명 회원 정보 유출로 탈퇴가 확산되며 입점 업체들의 매출 감소 피해가 가시화되고 있다.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쿠팡 입점 소상공인은 누구나 신고센터에 피해 내용을 접수할 수 있다. 중기부는 소상공인연합회 회원사 89곳을 대상으로 피해 조사도 진행한다.
중기부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입점업체 현황을 파악하고 피해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접수된 사례는 범정부 태스크포스에 공유해 정부 차원의 대응 방안을 강구한다.

중기부, 쿠팡 사태로 매출 감소한 소상공인 조사 나선다
‘쿠팡 사태’ 소상공인 피해 신고센터 운영 시작···입점업체들 “매출 30% 하락”
"쿠팡 정보 유출로 피해 입은 소상공인 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