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폭행·체납 이력 이혁재를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기용
수정2026년 3월 26일 10:35
게시2026년 3월 26일 09: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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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에 방송인 이혁재를 포함했다. 이혁재는 2010년 폭행 유죄 판결, 2억원 이상 국세 체납, 사기 혐의 소송 패소 등 다수 전력이 있다.
당은 '대중성과 실전 경쟁력 평가를 위한 인선'이라 해명했으나, 범죄·비리 전력 공천 배제 원칙과 배치된다는 내부 지적이 나왔다. 9만 1413명이 지원한 오디션의 공정성 논란으로 비화했다.
온라인에서는 청년 심사 자격 부적절 비판이 확산됐다. 당 내부에서도 심사위원 리스크가 오디션 전체 신뢰도를 훼손할 수 있다는 경계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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