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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베네수엘라 침공해 마두로 대통령 체포·압송

수정2026년 1월 4일 19:06

게시2026년 1월 3일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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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1월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군사 공격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체포하고 뉴욕으로 압송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확고한 결의' 작전을 통해 150여 대의 군용기와 특수부대를 동원했으며, 이 과정에서 베네수엘라 군인과 민간인 등 최소 40명이 숨졌다고 러시아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약 밀매와 테러 조직 척결을 명분으로 내세우며 "정권 이양까지 베네수엘라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욕타임스는 CIA가 2025년 8월부터 정보 수집을 해왔으며 "2011년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이후 가장 위험한 작전"이라고 평가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서반구 전역에서 미국의 지정학적 영향력을 구축하려는 결의"로 해석했다.

중국과 러시아는 유엔 헌장 위반이라며 마두로 부부의 즉각 석방을 요구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도 국제법 규칙 미준수 우려를 표명했다. 로이터통신은 "국제 분쟁 억제 규범이 취약해질 수 있으며 대만 등 다른 지역 개입도 쉬워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반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자유의 진전으로 환영했고, 이탈리아 총리는 미국 개입을 정당하다고 평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새벽 자신의 SNS에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 작전이 성공했다며,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국외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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