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 중국 무비자 입국 기반 신규 노선 확대
게시2026년 7월 28일 14: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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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9월 17일부터 중국 후베이성 이창에 주 2회 신규 취항하며, 10월부터 주 4회로 증편해 운항할 계획이다. 이창은 장가계와의 연계 관광 거점으로 천문산, 원가계, 장강삼협, 싼샤댐 등 주요 관광지 접근성이 높다.
진에어는 칭다오 노선을 8월 8일부터 주 6회로 재개해 9월부터 매일 운항하고, 옌타이 노선은 8월 18일부터 주 7회 운항을 시작한다. 8월 2일까지 칭다오·옌타이 노선 예매 고객에게 최대 15% 운임 할인을 제공한다.
중국의 무비자 입국 정책 시행으로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진에어의 공격적인 노선 확대는 가을 성수기 여객 선점 전략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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