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사고 조작해 보험금 180만원 편취한 남성 적발
게시2026년 4월 4일 05:0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A씨는 2020년 여수시 저수지 인근에서 빌린 차량으로 주차된 승용차를 긁은 후 도주했다. 이후 다른 렌트 차량으로 고의로 사고 차량을 들이받아 보험사에 거짓 신고하고 병원 입원을 통해 약 180만원의 보험금을 편취했다.
A씨는 친구 3명과 함께 병원에 입원해 치료비를 청구했으며,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으로 기소됐다. 추가 합의금 편취를 시도했으나 범행이 적발되면서 적발 3년 후 재판에서 벌금 100만원에 처해졌다.
재판부는 피해 금액과 사건 경위, 나이와 환경 등을 종합해 형량을 결정했다. 이 사건은 금전 욕심으로 인한 보험사기 범행의 전형적 사례로 기록됐다.

긁자, 부르고, 들이 박았다···새벽 저수지 수상한 ‘재현’ [거짓을 청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