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 전집서 술 취한 손님 소주병 자해 후 난동
게시2026년 7월 25일 16: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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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의 한 전집에서 술에 취한 남성이 소주병을 자신의 머리에 깨뜨린 뒤 유리 조각을 들고 난동을 부렸다. 2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남성은 일행과 다투던 중 스스로 병을 깨뜨렸으며, 이후 "나 건들면 죽여버린다"고 소리치며 위협했다.
CCTV에는 남성이 소주병을 머리에 내리쳐 깨뜨리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제보자가 경찰 신고를 언급하자 남성은 사과한 뒤 가게를 떠났으며, 일행은 계속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는 "술에 취했거나 기분이 나빴더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 건들면 죽여버린다”…머리로 소주병 ‘쾅’ 유리 조각 들고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