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 선임
수정2026년 9월 23일 16:17
게시2026년 9월 23일 16:08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민주연구원 신임 수석부원장으로 임명됐다. 상임 부원장에는 조오섭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강희용 전 국무총리비서실 정무협력비서관, 송창욱 전 국정기획위원회 국민주권위원회 부위원장이 선임됐다.
김 수석부원장은 대장동 일당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법정 구속됐다가 지난해 보석으로 석방된 이력이 있다. 그럼에도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서 당 싱크탱크 핵심 자리에 복귀하게 됐다.
친명 색채가 짙은 인선으로 당 혁신 작업의 방향성에 이목이 쏠린다. 사법 리스크를 안은 인물의 요직 복귀에 대한 당 안팎의 반응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에 '李대통령 측근' 김용
‘친명 핵심’ 김용,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