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진 금감원장, 업무추진비 8개월 1668만원 첫 공개
수정2026년 4월 29일 08:38
게시2026년 4월 29일 08:04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지난해 8월 취임 이후 올해 3월까지 업무추진비 1668만원을 집행했다. 월평균 209만원, 총 76건으로 지난달이 가장 많은 238만원, 지난해 10월이 가장 적은 163만원이었다.
대부분 금감원 본원 인근 영등포구 소재 식당에서 지출됐다. 금융감독 현안 논의, 소통형 간담회, 언론사 간담회, 직원 격려, 경조사비 등의 명목으로 사용됐다.
이 원장은 지난해 10월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추진비 공개를 약속한 바 있다. 금융당국 수장의 투명성 강화 조치로 평가된다.

이찬진, 업무추진비 첫 공개…8개월간 1668만원 지출
‘업추비 과다 논란에’ 이찬진 금감원장, 月평균 200만원 공개내역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