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증시 14거래일 만에 하락, 중동 종전 협상 불확실성 영향
게시2026년 4월 21일 05: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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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20일 사상 최고 행진을 멈추고 소폭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 파키스탄에서 종전 협상이 열릴 것이라고 밝혔으나 전쟁 종료 여부가 불확실하자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은 0.01% 하락한 4만9442.56으로 약보합 마감했고, S&P500은 0.24% 내린 7109.14, 나스닥은 0.26% 내린 2만4404.39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은 지난달 31일 시작한 연속 상승 행진을 14거래일 만에 끝냈으며, 시카고옵션거래소 변동성지수(VIX)는 7.95% 급등해 18.87로 뛰었다.
빅테크 중 엔비디아와 애플만 상승했으나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등은 하락했다. 양자컴퓨팅 관련 종목은 아이온Q가 4.84% 급등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사상 최고 행진 종료…나스닥, 14일 만에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