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축구 선수 자시, 골 세리머니 중 터널 추락
게시2026년 8월 9일 22: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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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코리치바 FC의 스타 선수 자시가 9일 샤페코엔시와의 리그 경기에서 골을 터뜨린 후 세리머니 중 광고판 뒤 터널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자시는 광고판을 뛰어넘다가 원정팀 탈의실로 이어지는 통로에 떨어졌으며, 의료진의 치료를 받은 후 경기를 계속했다. 그러나 VAR 판독 결과 그의 득점은 오프사이드로 취소되었고, 추락의 충격으로 후반전 초반 교체되고 말았다.
같은 경기장에서 2014년에도 선수 조엘이 동일한 통로에서 사고를 당한 바 있어, 구단의 시설 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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