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공항공사, 청년 발굴 AI 공항 시간 플래너 검토
게시2026년 11월 2일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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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가 청년 AI 서포터즈가 제안한 'AI 공항 시간 플래너' 아이디어를 실제 공항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한다고 2026년 11월 2일 밝혔다.
2026년 10월 29일 한국도로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청년 AI 서포터즈 사회간접자본(SOC) 분야 수료식으로 3개월간의 활동이 마무리됐다. 재정경제부가 추진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국 22개 공공기관에서 선발된 청년 66명이 참여했으며, SOC 분야에는 4개 기관에서 12명이 참여했다. 한국공항공사 서포터즈는 AI 챗봇 '물어보안'과 기내 반입 확인 서비스 '짐찍고'를 SNS로 소개했다.
이 플래너는 항공편 정보와 이용객 위치, 탑승구 변경 상황을 반영해 식사와 이동 일정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구조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를 AI 전환 과정에 반영하는 방안을 살펴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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