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유빈 주천희 김나영, 탁구 단체전 8강서 싱가포르 3대0 격파
게시2026년 9월 22일 21: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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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 탁구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싱가포르와의 단체전 8강에서 3대0으로 승리하며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신유빈은 서 린 치엔을 3대1로 꺾었고, 주천희는 로이 밍 잉을 3대2로 격파했으며, 김나영은 탄 자오 윤을 3대0으로 압살했다. 한국 선수들은 경기 내내 안정적인 기량을 발휘하며 싱가포르를 일방적으로 제압했다.
준결승 상대는 일본으로 확정됐다. 한국 탁구팀은 숙적 일본과의 경기에서 메달 획득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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