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청년특별시 조성 종합정책 추진
게시2026년 9월 29일 11: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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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일자리와 주거, 문화적 삶을 아우르는 직·주·락 청년특별시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청년 맞춤형 주택 5000가구 공급과 대전청년의회 운영,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확대 등을 추진한다.
수도권으로의 청년 인구 유출이 지방 소멸의 주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대전시는 AI 매칭 기반 청년 일자리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2921개 일자리와 1000개 스타트업 육성을 목표로 세웠다. 다음달 개소하는 대전청년미래센터는 고립·은둔 청년 등 위기 청년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지방 대도시가 청년층 유입과 정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사례로 평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제공을 통한 정책 완성을 기대했다.

대전시, 직·주·락 ‘청년특별시’ 추진
대전시 '직·주·락 청년특별시' 시동...청년주택 5000호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