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 송성문 저비용 영입 실패 평가
게시2026년 10월 21일 17: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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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026년 10월 20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저비용 FA 영입 성패를 분석하며 송성문을 실패군으로 분류했다. 매체는 송성문이 팀에 거의 도움이 되지 못했다고 혹평했다. 다만 영입 비용이 적었다는 점을 위안으로 꼽았다.
송성문은 4년 총액 1500만 달러에 영입됐으나 78경기에서 타율 1할9푼1리, OPS 0.535에 그쳤다. 131타수 동안 장타는 5개에 불과했고 장타율은 0.244로 떨어졌다. 팀이 포스트시즌을 치르는 동안 단기전 26인 로스터에는 단 한 차례도 포함되지 못했다.
반면 타이 프랑스, 사마드 테일러, 워커 뷸러는 저비용으로 합계 6승 이상을 기여해 대조를 이뤘다. 송성문이 다음 시즌 반등하지 못하면 구단의 영입 평가는 더욱 부정적으로 굳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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