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팬들, 잉글랜드 축구에서 가장 고생하는 팬덤 선정
게시2026년 8월 31일 00:3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토트넘 팬들이 설문조사에서 19.7%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잉글랜드에서 가장 고생하는 팬덤으로 선정됐다. 손흥민 떠난 후 토트넘은 지난 시즌 EPL 17위로 강등을 간신히 면했으며, 현 시즌은 20위 꼴찌에 머물러 있다.
2025년 UEFA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팬들의 희망을 안겼던 토트넘은 손흥민 이적 후 급격한 성적 하락을 겪었다. 프리미어리그 팬들 중 28.4%가 토트넘을 선택했으며, 라이벌 아스널 팬들의 45.5%도 같은 답변을 내놨다.
올여름 대규모 영입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은 개막전 브렌트포드전 0-3 패배, 뉴캐슬전 0-2 패배를 기록했다. 팬들의 기대는 더욱 낮아지고 있으며, 토트넘이 이번 시즌에도 강등 경쟁을 할 가능성이 크다.

손흥민 가고, 부정적 소식만 한가득→토트넘, 英서 가장 고생하는 팬덤 선정…득표율 무려 20% 압도적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