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 라우어 팔꿈치 부상 이탈, 로테이션 공백 심화
수정2026년 9월 3일 13:29
게시2026년 9월 3일 12: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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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선발 에릭 라우어가 왼쪽 팔꿈치 염좌로 15일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라우어는 전날 7실점 부진 후 부상 판정을 받았으며, 복귀 시점은 10월 이후로 예상된다.
라우어는 토론토 이적 후 다저스에서 14경기 등판해 7승2패·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다. 그가 선발로 나선 경기에서 팀은 11승3패를 거뒀으나, 8월 이후 평균자책점 8.41로 악화됐다.
다저스는 야마모토·스쿠벌·스넬·글래스나우 4명만 남은 로테이션에서 불펜게임 가동을 검토 중이다. 사사키 로키와 오타니 쇼헤이의 복귀 불확실로 9월 선발진 운용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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