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축구협회, 북중미월드컵에 U-19 대표팀 동행
게시2026년 4월 21일 22: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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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축구협회는 북중미월드컵 기간에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과 함께 U-19 대표팀을 훈련 파트너로 데려가기로 결정했다.
U-19 팀은 멕시코 몬테레이 훈련 캠프부터 조별리그 최종 3차전까지 함께하며 월드컵 분위기를 직접 경험하고 A대표 선수들의 훈련과 경기를 관찰하게 된다. 야마모토 마사쿠니 단장은 "실제로 월드컵을 몸소 느끼며 훈련할 기회가 있어 미래 선수들의 성장에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은 2018 러시아월드컵 때도 같은 방식을 운영했으며, 당시 U-19 팀 선수였던 구보 다케후사와 스가와라 유키나리가 현재 A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했다.

일본 축구, 월드컵에 ‘차세대’와 동행...U-19팀 훈련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