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가족과 함께 임종 체험 진행
게시2026년 2월 25일 20: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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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2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상 사망일을 '2026년 2월 11일'로 설정한 임종 체험 영상을 공개했다. 남편 한창과 자녀들이 참여한 이번 체험에서 장영란은 마지막 편지를 낭독하고 영정사진을 들고 빈소를 도는 상황극을 펼쳤다.
아들 준우는 "엄마에게 헬리콥터와 다이아를 사줘야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딸 지우는 "가족과 헤어지는 게 아쉬울 것 같다"고 담담히 답했다. 장영란은 남편에게 "나와 살아줘서 고마웠다"며 행복했던 시간들을 감사하고, 자녀들에게는 "당당하고 밝게 살라"고 남겼다.
현장에서는 예상과 달리 어색한 웃음이 터져 나왔으며, 한창은 "죽었다고 생각하는데 왜 웃음이 나오지?"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내일이 올지 모르니 더 잘 살아야 한다"며 이번 체험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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