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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게임 디자이너 미야모토 시게루, '게임의 신'으로 불리며 마리오·젤다 창조

게시2026년 3월 2일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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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와 젤다의 전설을 만든 닌텐도의 미야모토 시게루는 게임업계에서 '게임의 신'으로 통한다. 1952년 교토에서 태어난 그는 칭찬에 약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1977년 닌텐도에 입사해 제품 아이디어로 채용됐다.

1982년 레이더 스코프 재활용 게임 공모에서 마리오 캐릭터를 선보인 동키콩이 채택됐다. 미국 뽀빠이 판권 문제로 급히 만든 마리오는 기술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빨간 모자와 콧수염으로 디자인됐으며, 미야모토는 프로그래밍과 작곡까지 직접 담당했다. 동키콩은 출시 첫 해 미국에서만 1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이후 1985년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서 세계 최초 횡스크롤 방식을 고안했고, 1986년 젤다의 전설에서 저장 기능과 오픈월드 게임의 시초를 선보였다. 마리오 시리즈는 9억 개 이상, 젤다의 전설은 1억 6천만 개 이상 판매되며 닌텐도를 세계적 게임회사로 만들었다.

닌텐도 게임 '젤다의 전설' 이미지. 닌텐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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