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원 감독, 우리은행 사령탑 첫 승
게시2026년 11월 7일 22: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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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 아산 우리은행이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의 홈경기에서 65대54로 이겼다. 전주원 감독은 우리은행 사령탑으로 첫 승을 신고했다.
전주원 감독은 2026년 4월 위성우 감독의 뒤를 이어 우리은행 지휘봉을 잡았으며, 2021년 도쿄올림픽에서 여자대표팀을 이끈 경험이 있다. 이날 김단비가 23득점 7리바운드로 활약했고, 슈터 강이슬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우리은행은 개막 두 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거두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같은 날 인천 신한은행은 부산 BNK 원정에서 68대59로 이겨 단독 선두에 올라 순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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