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공식 출범
게시2026년 4월 1일 12: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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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일 전현희·박주민·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를 공식 출범시켰다.
정청래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안전 도시의 모범을 서울이 만들어야 한다'며 이준석 시장의 한강 유람선 사고 대응을 비판했다. 또한 당 내부에 '승리 낙관론'을 경계하며 과한 언행 자제를 당부했다.
서울시장 선거는 여야 주요 정치 일정으로 부상했으며, 민주당은 안전 행정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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