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2027~2031년 1인가구 지원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게시2026년 3월 17일 11: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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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오는 2031년까지 1인가구를 지원할 중장기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지난 4년간 추진한 31개 세부사업을 지속하면서 복지·일자리·주거를 포괄하는 5개년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서울의 전체 가구 중 1인가구 비중은 39.9%로 전국 1위 수준이다. 올해는 6316억 원을 투입해 고립 예방, 생활 자립, 주거 안정을 중심으로 통합 동행서비스,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스마트 안부확인 등을 확대 추진한다.
서울시는 5월 1인가구 3000명 대상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직원 창의제안 공모전을 통해 신규 사업 개발에 반영할 계획이다.

서울 40%는 '나홀로 가구'...2031년까지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