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철호, 폭행 논란 이후 연기 지도·웹드라마로 활동 재개
게시2026년 6월 11일 11: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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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철호가 2010년 여성 후배 폭행 사건 이후 16년 만에 연기 지도와 웹드라마 활동으로 배우 활동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철호는 지난 10일 공개된 MBN '특종세상' 유튜브 채널에서 2020년 방송분이 재조명되면서 관심을 받았다. 당시 그는 택배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며 5평 남짓한 원룸에서 생활 중이었으며, 폭행 사건 당시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해 "내 인생에서 가장 바보 같은 짓이었다"고 후회했다.
현재 최철호는 경기도 수원에서 배우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연기를 지도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최철호의 아임히어(I'm Here)'를 통해 웹드라마를 공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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