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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선언으로 국제 유가 폭락

게시2026년 4월 18일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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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21일까지 완전히 개방하겠다고 선언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락했다. 브렌트유 6월 인도분은 배럴당 90.93달러로 8.51% 하락했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5월 인도분은 83.85달러로 11.45% 내려앉았다.

세예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소셜미디어 X를 통해 해협 개방을 공식 선언한 것이 유가 폭락의 직접적 원인이 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빨리 끝날 것이며 이번 주말에 협상이 열릴 수 있다고 밝인 가운데 나온 결정이다.

유가는 주간 단위로도 큰 낙폭을 기록했으며, 향후 미국과 이란 간 합의 진전 여부가 에너지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란이 17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을 선언하면서 국제 유가가 폭락했다. 미국 유가는 배럴당 83.35달러로 마감했다. 로이터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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