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베트남 항암제 2종 출시로 파머징 시장 확대
게시2026년 6월 15일 08:23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셀트리온이 베트남에서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와 전이성 암 치료제 베그젤마를 출시했다. 3월 판매 허가 후 3개월 만에 공급을 시작하며 현지 판매 제품군을 4종으로 확대했다.
지난해 출시한 램시마와 허쥬마의 병원 네트워크와 입찰 경험을 활용해 신규 제품 시장 안착을 앞당긴다.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와 중남미 지역에서도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 중이다.
셀트리온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입찰 성과를 통해 파머징 지역 영업 경쟁력 강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제품 간 마케팅 시너지 극대화로 처방 확대에 나선다.

셀트리온, 항암제 2종 베트남 출시…글로벌 파머징 시장 공략 가속화
'파머징 시장' 공략 가속 셀트리온, 베트남서 항암제 2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