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콘진원, 게임산업 해외진출 지원 강화
게시2026년 6월 9일 10: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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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게임기업의 해외 진출부터 인디게임 육성, 이스포츠 저변 확대까지 게임산업 전반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콘진원은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노르딕 게임 2026'에 국내 게임기업 5개사를 지원해 56건, 약 1억8000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일본 교토의 '비트서밋 펀치'에서는 한국공동관을 통해 국내 인디게임 10종을 선보였다. 아울러 장애학생 이스포츠 프로그램인 '2026년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국립특수교육원, 넷마블문화재단과 공동 개최하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약 3000명이 참가하고 있다.
국내 게임기업들은 북유럽과 일본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스포츠를 활용한 사회공헌 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북유럽·일본 공략 나선 K-게임…콘진원, 글로벌 진출·이스포츠 저변 확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