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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카네기홀 세 번째 독주회서 슈베르트·스크랴빈 연주

게시2026년 4월 27일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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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윤찬(22)이 24일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17번과 스크랴빈 피아노 소나타 2·3·4번을 연주했다. 대중적 인기곡 대신 해석의 깊이와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작품들로 구성한 공연이었다.

임윤찬은 슈베르트의 비정형성을 약점이 아닌 서사의 원동력으로 표현했으며, 각 악장에서 기쁨과 불안, 유머와 비애를 동시에 담아냈다. 스크�야빈 소나타 2·3·4번은 거의 끊김 없이 이어 연주되며 하나의 거대한 대곡처럼 들렸다.

임윤찬은 5월 6일 롯데콘서트홀, 12일 예술의전당에서 한국 리사이틀 투어를 개최하며, 카네기홀에서는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네 차례에 걸쳐 연주할 예정이다.

임윤찬이 24일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리사이틀을 연 가운데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이 연주를 지켜보고 있다. ⓒFadi Khe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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