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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김천 7개 기관, 안전문화 협의체 구성

게시2026년 8월 5일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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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을 비롯한 김천 지역 7개 기관이 5일 '김천시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안전문화 확산 프로그램 운영, 재난 대응 공동훈련, 안전경영 우수사례 공유 등이 포함됐다.

참여 기관은 김천시청·김천경찰서·김천소방서·국토안전관리원·한국전력기술·대한법률구조공단으로 행정과 현장 대응, 전문 지원 기능을 통합한 구조다. 교통·시설·전력·법률·소방 등 서로 다른 분야의 역량을 결집해 지역 단위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력은 개별 기관의 안전 활동을 지역 차원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방과 대응을 함께 다루는 통합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으로 김천을 '무사고 1호 도시'로 만드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5일 경북 김천시 국토안전교육원에서 열린 '김천시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참여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TS 제공%NEW_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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