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도화우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게시2026년 8월 6일 17:1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 마포구 도화우성아파트가 1,612가구 규모의 현대식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5일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가결했으며, 기존 1,222가구에서 공공주택 160가구를 포함해 최고 35층 규모로 확대된다.
정비계획에는 한강과 경의선숲길을 연결하는 보행축 조성, 마포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성 개선이 포함됐다. 단지 북서측에는 공원과 우리동네키움센터, 서울형 키즈카페, 작은도서관 등 생활편의시설이 배치된다.
이번 사업은 한강 접근성 향상과 지역 인프라 확충을 통해 서북권 주민 삶의 질 개선과 지역과 조화되는 주거환경 구현이 목표다.

마포 도화우성 재건축 정비계획 통과…1612가구 주택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