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카, 이재웅 전 대표 경영 복귀로 AI·자율주행 전략 재편
게시2026년 1월 1일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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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의 최대주주인 이재웅 전 대표가 6년 만에 경영 일선으로 복귀해 3월 주주총회를 거쳐 이사회 의장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이 전 대표는 2020년 '타다 금지법' 통과 이후 물러났으나, 이번 복귀로 박재욱 대표와의 '투트랙 리더십'이 재가동된다. 박 대표는 AI 기반 차세대 이동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고, 이 전 대표는 카셰어링 본업의 경쟁력 회복과 조직 혁신을 주도하는 역할 분담이 이루어진다.
쏘카는 향후 2~3년을 자율주행과 AI 기반 경쟁력 확보의 '골든타임'으로 판단하며, 이 기간 동안 미래 사업 방향성을 명확히 하지 못할 경우 글로벌 플랫폼에 주도권을 넘길 수 있다는 위기감 속에 전략을 재정비하고 있다.

다시 시동 거는 쏘카, 이재웅 복귀로 자율주행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