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 아들에게 파스타 혹평 받아
게시2026년 8월 12일 06: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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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 이병헌과 아들을 위해 만든 참치 파스타가 아들로부터 "야채가 들어가 있어서 별로"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민정은 양배추를 넣은 파스타에 3만 8000원 가치를 매기며 자신감을 보였다.
아들 준후 군은 유소년 농구선수로 활동 중이며 MVP 트로피를 받은 경력이 있다. 이민정은 참치 무조림 찌개와 파스타 레시피를 공개하며 다이어트식으로도 추천했다.
제작진은 맛있다고 호평했으나 아들의 솔직한 반응에 이민정은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육아 예능 콘텐츠로서 일상 공감 요소가 부각됐다.

이민정, 11살 아들 파스타 혹평에 시무룩..."엄마는 맛있었는데"
“파스타 별로” 이민정, 3만8000원 불렀는데…아들 한마디에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