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원·이서진, '다모' 이후 23년 만 재회
게시2026년 10월 24일 17: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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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과 이서진이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 지니-비서진'을 통해 23년 만에 방송에서 재회했다. 하지원이 다음 'my 스타'로 공개되며 두 사람은 포옹과 장난을 주고받았다.
두 사람은 2003년 드라마 '다모'에서 장채옥과 황보윤 역을 맡아 '아프냐 나도 아프다' 등 명대사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다모 폐인'을 양산한 바 있다. 이후 카메라 앵글에 함께 잡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사람은 김광규와 함께 '비서진' 최초 해외 출장으로 싱가포르 F1 경기 관람에 나설 예정이다. 오랜 공백을 깬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방송 기대 요소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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