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이란 대화 시사에 국제유가 100달러 붕괴
수정2026년 9월 22일 04:47
게시2026년 9월 22일 02: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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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21일 5% 안팎 급락하며 배럴당 100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브렌트유는 99.21달러, WTI는 94.76달러로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트럼프가 유엔 총회에서 페제스키안 이란 대통령과 대화 용의를 밝히고 사우디의 후티 반군 공격 요청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르무즈 해협 원유 수출이 전쟁 이전 80% 수준까지 회복되며 공급 우려가 완화됐다.
JP모건과 TD증권은 중동 원유 수출이 예상보다 내성을 보인다고 평가했다. 확전 대신 협상 가능성이 부각되며 유가 안정 국면 진입 여부가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국제유가] 트럼프 "이란과 대화 열려 있어"…장중 100달러 붕괴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붕괴…트럼프 "이란과 대화 열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