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콜롬비아 지진 피해 50만 달러 긴급구호
게시2026년 8월 14일 15:1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글로벌 아동권리 NGO 굿네이버스가 8월 10일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규모 7.4 강진 피해 지역에 50만 달러 규모의 긴급구호를 진행한다.
현지 정부 발표에 따르면 최소 273명이 숨지고 377명이 실종됐으며,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은 피해자가 5만3816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굿네이버스는 중남미권역본부를 중심으로 긴급 지원이 필요한 아동과 이재민에게 식량·생필품·위생용품·텐트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미선 사무총장은 한국전쟁 당시 유일하게 한국군을 파병한 콜롬비아에 대한 도움의 손길을 강조했으며, 온라인 모금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굿네이버스, 콜롬비아 지진 피해에 50만 달러 긴급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