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 업계 최초 스마트쿠커 도입
게시2026년 10월 20일 09: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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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오븐 기능을 결합한 조리기기 '스마트쿠커'를 업계 최초로 도입한다. 상품 바코드를 스캔하면 MD가 세팅한 알고리즘에 따라 자동 조리가 시작된다.
기존 도시락, 컵라면, 핫바 중심이던 편의점 취식 메뉴는 피자, 베이커리, 냉동 치킨 등 전문점 수준으로 확장된다. 간편식 수요가 높은 대학가, 원룸촌,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500대가 우선 투입된다.
먹거리 경쟁력 강화 흐름 속에서 CU는 조리 차별화로 선제 대응에 나선 모습이다. 내부 테스트에서 90% 이상이 기존보다 맛있다고 평가했으며, 도입 매장은 점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버튼 누를 필요 없네"…바코드만 찍으면 피자가 뚝딱
CU, 조리 방식도 차별화…'스마트쿠커' 업계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