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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BC 이탈리아, 베네수엘라와 4강전 앞두고 파스콴티노 인터뷰

게시2026년 3월 17일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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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사상 최초로 4강에 진출한 이탈리아의 주역 비니 파스콴티노는 17일 베네수엘라와의 4강전을 앞두고 "중요한 것은 겁을 먹지 않는 것, 압도당하지 않는 것"이라며 각오를 전했다.

파스콴티노는 "야구가 재밌는 게임"이라며 이번 대회가 이탈리아에 야구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20년 뒤에는 WBC 이탈리아 대표팀에서 이탈리아 본토 출신의 선수들이 가득 차기를 바란다"며 장기적 비전을 제시했다.

이탈리아 팀은 홈런을 때린 뒤 더그아웃의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커피를 마시는 세리머니로도 주목받고 있다. 파스콴티노는 "홈런 같은 맛이 난다. 기분이 아주 좋다는 뜻"이라며 이탈리아 문화와 야구의 결합을 표현했다.

파스콴티노는 이번 대회 이탈리아의 활약을 이끌고 있다.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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