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송 한은 총재, 싱가포르 EMEAP 총재회의 참석
게시2026년 7월 21일 12: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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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2~24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31차 EMEAP 총재회의에 참석한다. 22일 출국해 25일 귀국할 예정이다.
EMEAP는 1991년 설립된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중앙은행 협의체로 한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홍콩, 호주, 뉴질랜드 등 11개국이 회원이다. 신 총재는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경제 동향과 인공지능의 경제구조·금융안정 영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금융기관의 AI 도입 및 활용, 공급망 차질의 거시금융 영향과 정책대응 등이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현송, EMEAP 참석···"동아시아 총재들과 AI 대응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