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올림픽 선수단 격려 및 군 복무 지원 방안 검토
수정2026년 3월 5일 15:52
게시2026년 3월 5일 13: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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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 한국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한 오찬을 개최했다. 스노우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선수,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 선수, 최다 메달리스트 최민정 선수 등이 축하를 전했다.
정승기 선수는 군 복무와 국가대표 활동 병행 지원 방안 마련을 건의했으며, 이 대통령은 <strong>선수촌 파견 복무 방안 검토</strong>를 지시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김길리·최민정 선수가 성남시청 소속임을 언급하며 과거 성남시장 시절 자신과의 인연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대통령은 <strong>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strong>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strong>국제 규격 경기시설</strong>과 훈련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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