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 2025년 초·중등 희망직업 조사 결과 발표
게시2026년 7월 27일 06:4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지난해 초등학생의 희망직업 1위는 '운동선수'로, 중·고등학생은 '교사'가 1위를 차지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6일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를 담은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 제10호를 발간했다.
초등학생의 희망직업은 2015년 교사 1위에서 2020년과 2025년 운동선수로 변화했으며, 2위 의사, 3위 크리에이터 순이다. 중학생은 교사 1위, 운동선수 2위, 의사 3위이고, 고등학생은 교사 1위, 간호사 2위, 생명과학자 및 연구원 3위다.
생명과학자 및 연구원은 2024년 7위에서 2025년 3위로 급상승하며 과학 분야 직업에 대한 관심 증가를 보여준다. 이는 진로교육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의사·교사도 연예인·유튜버도 아니다…초등생 희망직업 ‘뜻밖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