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비 액션 영화 '군체', 올해 최빠 400만 돌파 후 500만 정조준
게시2026년 6월 4일 15: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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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액션 영화 '군체'가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관객을 기록했다.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가 출연한 이 영화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사투를 그렸다.
영화는 캠핑용품점에서 감염자의 특성을 역이용해 탈출을 시도하는 장면과 지하 주차장에서 CCTV를 통해 생존자들을 안내하는 장면이 주요 명장면으로 꼽힌다. 감염자들이 끊임없이 정보를 교류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극도의 긴장감을 형성한다.
영화는 N차 관람을 유발하는 명장면들을 공개하며 500만 관객 돌파를 정조준하고 있어 극장가 흥행을 주도할 전망이다.

400만 사로잡은 '군체', 긴장감 MAX 명장면도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