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치승, 15억 사기 피해 후 사업 재개 고민 토로
수정2026년 3월 24일 10:25
게시2026년 3월 24일 09: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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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원 규모 사기 피해로 헬스장을 폐업한 양치승이 사업 재개에 대한 두려움을 방송에서 드러냈다. 현재 청담동 아파트 커뮤니티 관리 상무로 근무 중인 그는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 "또 사기를 당할까 걱정된다"며 사업 운을 물었다.
양치승은 2019년 강남 논현동에 헬스장을 개업했으나 건물주가 기부채납 조건을 고지하지 않아 3년 만에 강남구청으로부터 퇴거 통보를 받았다. 임대료 이중 납부와 보증금 미반환 등으로 총 15억 원의 손실을 입었다.
무속인은 "본인이 제일 불쌍하다. 언젠가는 맞을 매였다"며 위로했다. 스타 트레이너에서 회사원으로 전환한 양치승의 커리어 재조정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15억 사기 피해’ 양치승 “또 사기 당할까봐…” 울컥
“또 사기 당할까 무서워”…‘15억 피해’ 양치승, 울컥(‘귀묘한 이야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