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우준, 실책 만회한 3안타로 한화 승리 주도
게시2026년 5월 24일 06: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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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유격수 심우준은 23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1회 실책 이후 3안타 3타점으로 팀 승리를 주도했다.
심우준은 초반 땅볼을 놓친 실책으로 위기를 초래했으나 2회 동점 좌전 적시타, 4회 우전 적시타로 즉각 만회했다. 이후 6회 희생번트, 7회 내야안타까지 더하며 올 시즌 개인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한화는 최종 5-2로 승리해 22승 24패 승률 0.478을 기록했으며, 심우준은 경기 후 "팀 승리에 기여하는 안타와 타점을 기록해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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