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일본의 인간형 로봇 개발, 실용성 없는 '의화단식' 추구 지적

게시2026년 7월 28일 01:3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일본이 1970년대부터 인간형 로봇 개발에 집착해왔지만 실질적 가치 창출에 실패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와세다대의 와봇, 혼다의 아시모, 소프트뱅크의 페퍼 등 수십 년간의 도전이 모두 실패로 끝났으며, 최근 중국 춘제에서 인간형 로봇들이 취권 쇼를 선보이는 것도 실용성 없는 '의화단식' 추구라는 평가다.

반면 화낙은 1972년 창업 이후 인간이 싫어하는 일을 대신하는 산업용 로봇에 집중해 세계 1위 지위를 확보하고 영업이익률 40%를 달성했다. 로봇의 본래 목적은 체코어 '로보타(고된 일)'에서 비롯된 것처럼 인간의 고통스러운 노동을 대신하는 것이다.

중국이 제조용 로봇 시장점유율 54%를 돌파한 가운데, 한국도 인간형 로봇의 화려한 기술 시연보다 실용적 가치 창출에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국방부의 사족보행 로봇 배치 등 병사의 고통을 덜어주는 실질적 로봇 개발이 진정한 로봇 산업의 방향이라는 지적이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