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이란 종전 협상 중단하고 전화 협상 통보
수정2026년 4월 27일 07:05
게시2026년 4월 27일 05: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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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2차 종전 협상을 중단하고 전화 협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에 협상단을 보내지 않겠다고 통보하며 이란이 원하면 미국에 오거나 전화하라고 요구했다.
트럼프는 18시간 비행시간을 들여 협상단을 보내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며 협상 주도권이 미국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란이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으면 만날 이유가 없다고 못 박았다.
트럼프는 이란과의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둘 것이라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NATO가 미국을 제대로 돕지 않았다고 비난하며 협상 조건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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